2022,5.23 방문했는데, 1달 후에나 올리는 후기. 사실 아시아티크를 가려다가 날이 더워서 우회한 근처의 아이콘시암.

아이콘시암은 방콕 외곽 대략 4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. BTS로도 갈 수도 있는데 내려서 보트를 탄다고 들었다.

언제나 관심없는 것은 아예 무지한 나.. 하지만 뭐 가는거는 어떻게든 다 갈수있으니..

태국의 동남아 맹주의 자부심을 엿보이는 곳 동남아 빈부격차의 "부"의 측면을 보고 싶다면, 눈을 골든 럭셔리함으로 촉촉히 적시고 싶다면 ( 뭐 어느 쇼핑몰이건 비슷하지만) 방콕 시내 가까이는 시암파라곤- 조금 멀리는 아이콘 시암이다. 화려한 샹들리에와 금빛 은빛 반짝반짝 인테리어와 APEC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광고부스, 그리고 전세계 명품이 집결한 이곳을 보며 와 다시한번..태국의 (양면적인) 높은 위상에 몰래 놀란다.

태국에 부자는 진짜 부자에 + 계급이 있다. 한국에서 강남 집 한두채에 벤츠 있다~ 이런 수준이 아니다.

그래서 사실 태국은 통계로 잡아서 파...